
카나나는 일단 구글 캘린더랑 연동이 가능하다!
보니까 톡캘린더도 연동이 가능한 거 같다. 하지만 톡캘린더는 스포츠 알림받을때만 사용해서 스킵했고 구글캘린더랑 연동해보았다.

구글캘린더에 연동은 가능하지만 구글캘린더에 있는 일정들을 알림으로는 주지 못하는 거 같다.
사실 연동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부분은 이런 거 였는데 ... ㅜㅜ

원래 1박2일 이런 큰 일정이 있을 때 준비물을 메모장에 적어두고 체크하면서 없애는 습관이 있었는데
이번에 카나나에다가 한 번 준비물 들을 작성해보았다.
아침9:00에 준비물도 알려줬던 거 같다? 나쁘지 않긴하다. 근데 아직도 부족한 거 같다.
그냥 1을 알려주면 1을 그대로 따라하는 느낌?

제가 원하는 건 오전 9:30 일정이면 9:00 인 (30분전)에 다시 리마인더 알림을 넣어주는 기능을 원했는데
이렇게 그냥 해당 조건으로 알림을 등록할 수 없다고 뜬다. 아마 이런 기능이 안 들어가져 있는 거 같다 .. (이거 굉장히 불편함)